이놈의 빌어먹을 이명박 스토리들



노무현 vs. 이명박 [원문]



종합주가지수 -

* 노무현 : 2003년 500선에서 2,000선 육박
* 이명박 : 집권 4개월만에 1,500선 추락 도망가는 외국투자자들 여비 챙겨주기 바쁨


수출 -

* 노무현 : 04년 30달러에서 퇴임시 100달러로 300%의 유가상승에도 불구 2배나 늘어 세계 11번째로 수출 3,000억 달러 돌파.
* 이명박 : 수출흑자 고작 100억불 만든다고 고환율조작하다 물가폭등에 6월달 환율방어만 100억불 허공에 날리고 11년만에 최초로 무역적자를 기록함.


외환보유액 -

* 노무현 : 2,623억 달러. 참여정부 들어 2배로 증가하여 세계 5위를 기록함.
* 이명박 : 2,581억 달러로 6월달 환율방어로 100억불 소비 세계 6위로 추락함.


경제성장률 -

* 노무현 : 참여정부 4년간 평균 4.3%로 OECD 30개국 가운데 9위
* 이명박 : 7%성장을 공약하고 고환율 정책으로 수입물가 44% 올리고도 4.7%로 하향.
한국은행은 3%대 예상


신용등급 -

* 노무현 : 무디스, S&P, 피치 세계 3대기관이 모두 신용등급을 올려 미국보다 높아짐.
* 이명박 : 무디스에서 한국경제의 수장이 해법을 찾기보다는 방해한다며 신용등급 하향 시사.


국가정보화 -

* 노무현 : 12위에서 세계3위로 급등
* 이명박 : 달러약세화는 오일가 급등이라는 공식을 한치앞도 못 보는 눈뜬 장님.


1인당 GNP -

* 노무현 : 대한민국 최초로 2만불 돌파 (평균증가율 11.6%)
* 이명박 : 작년대비 수입물가 44% 폭등으로 국민들 죽기일보 직전


주택보급율 -

* 노무현 : 105.9 %로 역대 최고
* 이명박 : 뉴타운 건설 등 서울의 70%를 성냥갑 유령도시로 만드는 중


외국인 직접투자 -

* 노무현 : 03년 65억불에서 07년 112억불 돌파
* 이명박 : 환율조작, 지도층 도덕성 결여로 불안한 미래에 도망가기 바쁨


물가상승율 -

* 노무현 : 1988년이후 평균 3%로 최저를 기록함
* 이명박 : 이웃인 일본, 대만보다 3배이상이 오르며 국민들 죽기일보 직전.


외교정책 -

* 노무현 : 중소국도 세계질서 형성을 주도할수 있다는 귀감과 반기문 UN사무총장 배출.
* 이명박 : 부시의 푸들이란 소리를 듣고도 통미봉남정책에 부시에게 왕따 당함.


대북정책 -

* 노무현 : 평화, 번영정책으로 개성공단3통, 베이징공동응원단 등 소귀의 성과를 거둠.
* 이명박 : 옥수수 5만통 가져가라고 통사정했으나 뽀글이에게 거절당하는 국제적 망신 삼.


국민 스트레스율 -

* 노무현 : 국민들이 힘들 때 놈현탓으로 스트레스를 풀었다.
* 이명박 : 촛불탓, 오일탓, 국민탓으로 스트레스를 주고있다.


놈현이 이명박 반만큼이라도 공안 정국 조성하여 딴나라당 개쉑끼덜과 조중동 잡아 족쳤어도
이런 지옥같은 현실은 찾아오지 않았을 것이다.




이명박 정부의 어처구니 없는 정책 모음 [원문]


< 환율정책 >

고환율로 대기업 수출이 잘되야 된다며 950원이던 환율을 1050원으로 끌어올림

-> 대기업은 반짝 돈 버는것 같다가, 원자재 및 수입품 상승으로 이익이 없어져 도로묵 됨
-> 고유가 상황과 환율 폭등이 겹쳐 그야말로 물가는 천정부지로 뜀
-> 급등한 물가와, 원자재 가격상승으로 서민과 기업들 타격 극심

결과 : 1050 원이던 환율을 다시 1000 대로 낮추기 위해 무려 10조원을 날려먹는 뻘짓을 함.

결론 : 첨부터 환율 안올렸으면 됐을텐데?




< 대일외교 >

일본과의 과거는 한국인이 모두 용서했다, 과거는 묻지 않겠다며 하며 야스쿠니, 독도 등을 문제 삼지 않겠다는 식의 발언을 함.
또한 일왕에게 고개를 숙이는 등의 저자세 외교로 일관함.

-> 방문한 날 부터, 일본 우익으로 부터 야스쿠니 신사를 인정하라는 얘기가 나옴
-> 독도문제가 불거져 나오더니, 급기야 일본이 교과서에 독도 영유화 명기라는 초강수를 둠

결과 : 청와대는 강경대응을 할수 밖에 없어, 주일 대사를 돌려보내게 됨. 한일 관계는 급속도로 냉각.

결론 : 첨부터 일본의 과거 문제를 덮어두자는 식의 책잡힐 얘길 안했으면 됐을텐데?




< 대북외교 >

북한에 대한 강경하고 경직된 외교 정책을 폄

-> 집권후 얼마안가 북한 정치적 관계가 완전히 단절됨. 대화 채널 조차 없어짐
-> 그후 미국을 주도로한 6자 회담 및 북핵 냉각탑 폭파 등 세계적으로 대북 친화적인 기조가 상당히 진전됨

결과 : 북한과의 관계에서 고립된 청와대는 어쩔수 없이 북한에 옥수수 지원을 받아달라고 요청하고 및 북한과의 대화를 희망한다는 메세지를 공식적으로 요청했으나, 완전히 거부당함.

결론 : 첨부터 강경한 대북 정책을 안 폈으면 됐을 텐데?




< 쇠고기 사태 >

참여정부의 30개월 미만, SRM 및 뼈 수입금지 라는 기존의 협상을 파기하고, 30개월 이상, 뼈 및 SRM 까지 수입하도록 미국 정부와 합의함. 이와중 부시와의 정상회담으로 미묘한 시기 문제까지 겹침.

-> 기존의 정부 정책과 갑자기 180도 달라짐에 따라 쇠고기 수입에 대한 국민들의 반감이 극심해짐
-> 광우병 발병에 대한 위험도가 기존보다 높아져 공포감이 확산됨.
-> 재협상을 요구하는 촛불 집회가 연일 이어짐.
-> 고시 강행, 시위대와 진압대의 마찰 등으로 사회적 대립이 심화.

결과 : 추가 협상을 진행했으나, 규제정도가 미약한 QSA 등으로 대체되어, 미국 쇠고기에 대한 불신은 여전함.

결론 : 첨부터 노무현 정부때 정책을 그냥 안 바꿨으면 됐을 텐데?




< 물가 정책 >

정부 정책 이념으로 물가와 성장 중, 성장을 택해서, 신자유주의에 입각한 강력한 성장주의 정책을 폄

-> 성장주의로 인해 상대적으로 물가관리는 소홀해짐
-> 거기다 고유가 상황과 원자재 가격 상승, 어처구니없는 환율문제까지 겹쳐 물가는 천정부지로 급등함

결과 : 임시 방편으로 성장주의에서 물가 안정으로 급 선회함 (그러나 아직 성장주의를 포기한것은 절대 아님)

결론 : 첨부터 물가 위주의 정책을 이념을 택했으면 됐을 텐데?




< 강부자 내각 >

5000 여명의 쟁쟁한 후보들중 가장 훌륭한 30여명을 고심하여 선발했다고 밝혔으나 각종 논란이 끊이지 않음

-> 고소영, 강부자, 소망교회 내각 이라는 비판이 쏟아짐
-> 논문 표절, 땅투기 논란이 연일 속출하는 가운데, "땅을 사랑할뿐, 투기는 아니다", "귀신이 90억 땅을 가져갔다" 와 같은 주옥같은 명언이 등장함

결과 : 청와대가 마지못해 3명의 장관 후보를 탈락시키는 했으나, 강부자 내각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감은 아직 남아 있음.

결론 : 첨부터 자기 지인들만 뽑으려고 안했으면 됐을텐데?



.... 이하 쥔장이 추가 ....

< 대운하 >

3면이 바다인 나라에서 서울-부산을 잇는 운하 건설.

결과 : 이명박이 '국민이 반대하면 포기할 것이다'라고 대국민 사과 연설 후, 대운하 계획이 백지화 되는 것처럼 일단락 됨. 그러나 정부는 현재 뒷구멍으로 재추진을 도모하고 있다 [관련뉴스].

결론 : 이 십장생들이 제대로 미쳐있다고밖엔.


< 공기업 민영화 >

< 영어 몰입 교육 >

< 의료보험 민영화 >

by 기타 | 2008/07/14 17:27 | 탐험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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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uzl at 2008/07/14 18:26
아............ 다읽고나니 씁쓸하군요 ㅜㅜ
Commented by 기타 at 2008/07/17 14:20
정말 답답합니다만 여기 써있지 않은 사건들이 더 많을 듯...
Commented by unit00 at 2009/06/15 22:26
정말 읽고나니 먹먹하고 기가차고....
이명박 정권....개념없이...
어이가 뺨을 치내요

담배만 피게 만드네요...
화도 못내겠고...말이 안통하는 정부인거 같네요....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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