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ome, Firefox, Explorer

크롬.
로딩도 동작도 빠르다. 많이 가볍지는 않다. 탭별로 프로세스를 분리해놓았다. 메인 브라우저로 쓰고싶어도 나를 괴롭히는 텍스트필드에서 글자가 안보이게 되는 버그 때문에 업데이트를 기다리고 있다. 텍스트 입력시 Design Mode가 지원 안되는 경우가 있다. 익스텐젼 시스템이 없는데, 과연 브라우저에 '광고 필터링'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익스텐젼을 구글이 허용할지 의문. 그러나 크로미움은 오픈소스이기 때문에 구글이 안하면 서드파티가 익스텐젼 시스템을 만들어 넣은 버전을 배포하게 될 가능성도 있겠다. 따라서 차라리 구글에서 정식으로 익스텐젼 시스템을 만들어 넣는게 나을 듯. 개인적으로는 파이어폭스의 광고차단 익스텐젼때문에 구글이 크롬을 만들게 된건 아닐까 싶은...

파이어폭스.
익스텐젼이 없으면 그런대로 참을만한 속도로 뜨는데. 10여개의 익스텐젼이 설치되어있어서인지 콜드 론칭에 30초 이상 소요된다. 웜 론칭은 크롬만큼 빠름. 개인적으로 포토샵보다 더 빡신 어플. 메모리 사용이 효율적이지 않아서 서버와 지속적으로 통신하는 웹페이지를 띄워놓으면 몇시간 이내에 메모리 150MB 사용은 기본. 그러나 파이어버그(firebug)가 파이어폭스를 지구 최강의 브라우저로 만들어준다. 파이어버그 없인 못살아....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과 파폭에서 작업이 끝난 후, 어디 깨지거나 찌그러진 곳 있는지 확인할 때 씀.
은행/쇼핑몰/정부기관 사이트 입장용.

by 기타 | 2008/11/22 14:13 | 생각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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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크롬의 '텍스트 입력내용이 보이지 않게되는 버그' 픽스
Chrome, Firefox, Explorer 크롬의 '텍스트 입력내용이 보이지 않게되는 버그 (issue#114)'가 nightly build에서 고쳐졌다는군요. 다음 업데이트에 포함된다고 합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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