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8일
신영철 대법관 위증사건 정리 기사
이뭐병이란 '구토유발자'가 나라의 근간을 망치려고 작정한건 누구나 다 알고있는 사실이고, 어느정도까지 망쳤는지 경과를 보고하는 리포트가 언론을 통해 끊임없이 소개되고 있는데...'신영철 대법관 ...'건은 이뭐병이 법치의 최상부를 훼손해보고자 기도한 것으로 보이는 리포트다. 신영철 대법관이 국회에서 위증한 사건을 총정리한 기사가 있어서 소개한다.
# by | 2009/03/08 12:37 | 뉴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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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관의 기본덕목이 청렴 입니다
신영철 대법관은 법관으로서 기본자격을 상실한 부적격자로서 대표되는 부정부패의 표본적 위치에 있는 자로서 이를 대법관추전위원회에 고발하였으나 아마 정치적인 어떤 이유에서 대법관에 임명제청 된 것 같습니다
촛불재판의 정치적 문제이전에 법관의 부정범죄행위는 인권을 유린하고 돈을 뺏어 법관을 기망 교사한 자에 주는 복마전의 아사리개판 사기행위 범죄자를 국민의 마지막 보루인 대법관에 자리매김해서는 안되어야 함에도 진상조사단은 이점은 비켜 가는 것인가요.
신영철 대법관이 권력과 물욕에 명예욕 까지 눈이 먼 자가 아니라면 대법관에 오르지 아니하였을 것이고 촛불재판도 도마 위에 오르지 않아하였을 것입니다.